시댁에서 한시반쯤에 친정으로 출발했다..
세상에..
옥천 톨게이트까지 한시간 반이 걸렸다..
매번 다니던 길인데..이번처럼 막힌건 첨이었다..
애들은 뒤에서 코코 자고..
난 넘 심심해서..셀프 카메라질을 해봤다..
아빠가 가증스럽다고..옆에서 내도록 킥킥 웃고 면박을 주었지만..
그래도 넘 심심했기에..ㅋㅋ

고속도로에서는 두시간..할머니집에 도착하니 다섯시 반..
따져보니 총..네시간이 걸렸다..평균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