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준엄마..오랜만~
잘지내죠??
드뎌 이사를 하셨군요... 분양받았다고 하던때 엇그제 같더구만...
시간은 정말 빨라요..^^
여튼 정말 좋겠네요... 새집에 가구도 모두 바꾸셨나봐요...
다시 신혼같겠다...부러워라~
집 사진좀찍어 올려바바요...^^

울신랑은 서울로 올라왔어요...
대학원이 되어서...2년동안은 공부만 하게될것같아요...
덕분에 같이 살게도 되고...한편으론 좋기도 또 불편한점도 있네요..ㅋㅋ
부부가 같이 사는게 불편하다니...ㅋㅋㅋ 웃기죠??
그래서 이제 정말 대전갈 일이 없어졌다는거...넘 서운하네요...
상현이 낳고서는 한번도 못보는 것 같네요...
그래도 홈피와서 이런저런 새로운 일들도 보구...하니 좋네요..
아마도 나중에 한 3년쯤 아마도 자운대로 갈것같아요..
그때는 원거리 신청해서 대전에서 근무해볼까도 생각해요..
그때는 또 볼수 잇겠죠???^^

대전에도 스폰지가 생겼군요...목동에도 있어서 자주 가는 편인데.ㅋㅋ
담에는 거기서 봐도 되겠다...
빕스랑 베니건스 다니던때가 엇그제 같은데...
지금도 설에 있는 빕스를 가면 하루종일 앉아서 먹구..수다떨던 생각이 나요..채민이 엄마 소식도 궁금하네요..둘째는 가겼을 라나??ㅋㅋ

정리 잘하구... 아이들도 잘키우구요..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건강조심해요~
또 올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