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집으로 이사해서 좋겠다...상현아...
방금 준혁이 한테 거실 보여줬더니만 부러워 하던데.....
소파고급스럽고 이뻐....2007년 이젠 정말 며칠 남지 않았다 상현아...
다가올 2008년엔 정말정말 우리 도혁이랑..상현이랑...건강하게  마음안아프게 자라줄거라 믿고 너와 나에게도 신의 축복이 있으거라 생각해...
새집에서 더 행복한 지금도 행복해 보이지만  꾸미길 바라며....
에고 도혁이가 울고 난리났다...담에 또 올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