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시구랴...궁금궁금하구랴..ㅋㅋㅋ
나도 체리색 몰딩 싫더라.울집도 체리색 몰딩에 문짝은 그냥 나무색..
어디 한군데 손대고 싶어도 가만..히 둘러보면 체리색이 심란한것
같으..ㅋㅋ
인테리어 사이트 가보면 요즘엔 몰딩도 직접들 바꾸더라..대단,대단..
상현군은 또 아프셨군..이사하는 그날까지 좀 버텨주시지..
이사하고선 또 아프시면 아니되시는데...
요즘 웅이 영어땜시 고민이야..한동안 학원 가기 싫다고 좀 떼를 부리더라구. 학원 갈 시간되면 배도 아프다고 꾀병 부리고..
그래서 내년부터 끊고 미술 시킬까 했었잖아...
근데 요놈이..요즘 슬슬 단어를 읽는게 아니겠수?
ㅋㅋ 요즘 파닉스 배우느라 어려워 하더니 그래도 배운게 있는지
간판이나 티비같은데서 보고 좀 읽더라구..
피씨방 간판을 보고선(PC ZONE이라고 써 있었거든) ZONE을
읽는게 아니겠니????@@
Paris를 보고선 패뤼스 라고 읽잖겠수?
아니 요녀석이?? 그래서 내맘이 슬쩍 바뀌고 있다.
영어로 고고씽~~!! ㅋㅋ
어케해야 하냐? 영어에 거부감 들까봐 얼렁 끊을려고 했는데..음...
니는 영어 뭐해주고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