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야 나야 수경이
ㅋㅋㅋ
니 사진도 보고 장혁이 그림도 보고
장혁이 그림 참 잘 그린다 계속 밀어줘도 좋겠단 생각
혼자 했어..승준이두 나이에 비해 그림이 괜찮던데..
울 성현이두 그림 언제부터 할까 얼마전부터 고민하고 있어
근데 지환이때처럼 서둘지 않을라고 항상 나 자신에게
주문을 건단다..지환이때는 5-7세까지 정말 바빴던거 같아 내맘이..
저두 얼마나 괴로웠을까...어떨때 자고 있는거 보면 미안해진다
서투른 엄마밑에서 얼마나 힘들었을까..성현이한테는 안 그럴려고 항상 나 자신을 조금 늦춘다.내년이면 5세잖아 벌써 울 딸이 그리 커버렸다.6세부터 해도 될것 같긴한데..지환이 미술샘한테 물어볼라고 하다가 나를 다스린다 조금 늦어두 상관없다고........그지 울 딸 요즘 한글에 한참 재미붙여서 나름 열심히 한다 웃기지.한박자 느린 엄마가 되야되는데 이상하게 지환이 한테는 그게 잘 안되네..나에게 느림에 미학을..        준환이가 자니 넘 좋타 .......안...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