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5 |
 |
이마트
2
|
6608 | 2004-11-05 |
|
오랜만에 갔다.. 어항에 물고기들이 하나둘 자취를 감춰 버려서.. 다시 영입하러.. 가는길에 백화점가서 문화센터 겨울학기 등록했다.. 모할까 모할까 무쟈게 고민하다가.. 거기 승준이 또래 아이가 있는 아줌씨들한테 다 물어봤다...
|
| 54 |
 |
쥬니쥬니
|
6581 | 2015-07-28 |
|
중1 쥬니 키가 157. 쥬니는 참 착하다. 몰랐는데ㅜ..착한아이다.. 배려심도 있고 감정도 풍부하고.. 이제 공부만 잘하면ㅋㅋ 넌 완벽해.ㅋㅋㅋㅋ
|
| 53 |
 |
또 아프다
2
|
6571 | 2004-09-01 |
|
승준이가..또 아프다.. 저번달..8월초에..열이나서.. 8월 둘째주까지..그 더운날씨에..암데도 못가고.. 집에만 있었던 아픈기억이 있는데.. 9월을 맞이하여..또 열이난다.. 기침도 심하고.. 열내리게 닦아주느라고 홀딱 벗겼더니..비쩍 ...
|
| 52 |
 |
요즘의 승준이는..
2
|
6550 | 2004-10-29 |
|
아기때 이녀석은 정말 너무도 순해서.. 날 행복하게 해줬던 녀석이었다.. 그랬던 녀석이.. 요즘 얼마나 어지르는지.. 감당하기 힘들다.. 차마 사진에 담지못한 행동들(오늘만).. 어항에 손넣고, 화장실 변기에서 세수하고, 장혁이 ...
|
| 51 |
 |
꼽사리..
|
6548 | 2004-10-01 |
|
대략.. 저런다.. 형아가 공부할때 꼭..옆에 껴가지고..
|
| 50 |
 |
세수
|
6540 | 2005-01-11 |
|
두돌이 다 되어가면서.. 뭐든지..스스로 하겠다고 한다.. 세수도..양치도..닦는것도.. 그러면서.. 아직도 기저귀를 떼지 못하는건 뭔지..
|
| 49 |
 |
포샵의 힘
|
6538 | 2004-09-27 |
|
포샵의 압박만 느끼다가.. 오늘에야 포샵의 힘을 느꼈다.. 근하고모..고마우이..
|
| 48 |
 |
둘째예찬..
|
6526 | 2004-10-19 |
|
둘째만큼 이쁜게 또 있을까 싶다.. ... ...
|
| 47 |
 |
참관수업
|
6518 | 2006-04-30 |
|
입학하구..며칠간 유치원 안가겠다고.. 아침마다 찡찡대던 승준이.. 벌써 두달이 지나고.. 참관수업을 한단다.. 넘 애기같은 승준이.. 이 애기가 뭘할수 있을까..넘 걱정스러웠는데.. 율동도 따라하구..노래도 따라하구..넘넘 신기했다...
|
| 46 |
 |
아픈후..
|
6516 | 2004-09-06 |
|
승준이가.. 아직 완벽하게 다 낫진 않았다.. 기침도 심하고..콧물도 줄줄..암것도 안먹으려 하고.. 그래도 열이 내렸으니..그것에 참 감사한다. 저번에 경기한 이후로.. 열만 나면 맘부터 불안한것이..정말 심란그자체다.. 감사하게...
|
| 45 |
 |
겨울방학
|
6514 | 2019-03-29 |
|
영화보고 밥먹고.. 승준이 잘 크고 있나.... 기도는 열심히 하는데....
|
| 44 |
 |
승준이가 하는 브이 ^*^
|
6513 | 2004-08-23 |
|
승준이 요사이 말이 좀 늘었다.. 아빠 빠이와(빨리와), 아빠 조아(좋아), 무조(물줘).. 형아가 있어서 그런지..장혁이때보다는 말이 좀 빠른거 같다.. 사진찍을때 브이(v)도 한다..나름대로.. 말도 꽤 않듣는다.. 하지말라고 하면 눈...
|
| 43 |
 |
5학년 공개수업
|
6508 | 2013-06-06 |
|
이런거..안했으면...
날도 너무 덥고...
선생님은 선생님대로..애들은 애들대로...
참석하는 학부모대로..또 못하는 학부모대로..
다힘든 행사같다...
|
| 42 |
 |
한글
|
6507 | 2007-02-07 |
|
쥬니가 한글을 시작했다 그동안 그냥 방목했는데.. 이제 여섯살에 걸맞는 지식을 갖쳐 줘야 할꺼 같다..ㅎㅎ 3주 되었는데.. 그닥 흥미가 없는듯 보인다.. 하지만.. 뭔짓을해도 귀엽다는거..
|
| 41 |
 |
타임월드에서..
1
|
6507 | 2004-10-08 |
|
문화센터 수업 끝나구.. 바람 무지 많이 불었던 타임월드 야외에서.. 승준이 재형이 서연이 얼마나 잘 놀던쥐..
|
| 40 |
 |
문화센터(가을학기)
|
6505 | 2004-09-10 |
|
오늘이 첫 수업이었다.. 제목이..쑥쑥 키크는 체조활동인가..모 그런거였는데.. 여름에 했던 전래놀이보다는..일단 내가 수월해서 다행이었다.. 전래놀이때는 얼마나 힘들었던쥐.. 승준이는 오늘 일체의 동작도 따라하지 않았지만.. 적...
|
| 39 |
 |
어떤 자세에서도 굴하지 않는..
|
6503 | 2004-10-03 |
|
브~이
|
| 38 |
 |
학예회
|
6500 | 2013-11-25 |
|
5학년 학예회
동영상도 있는데..올릴줄을 몰라서..
엄마가 가니 신나하던 쥬니~
미안하다..
|
| 37 |
 |
날이 추워서일까? 맘이 허하네..
1
|
6489 | 2004-10-23 |
|
<동혁이네 집 가는길..기차안에서..여름 사진이넹> 찬바람이 꽤 분다.. 오늘은 금요일..승준이 문화센터 가는 날.. 별다른 기대도 없었지만..역쉬나..첨부터 계속 짜증만 났다.. 서연엄마랑 가현엄마가..많이 신경써줘서 고마웠다.. 그...
|
| 36 |
 |
졸업2
|
6486 | 2015-02-24 |
|
수고했어 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