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월앞에서..ㅋㅋ>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다..
너무 좁아서..많이 실망한것 외에는 뭐..대체로 만족..
안방만 빼고 다 확장했는데..
확장하나도 안하신 부모님집보다 더 좁은느낌..헐..
조명을 새로 할려구 했는데..
여러가지로 넘 힘들것 같아 패스..
체리톤 몰딩이랑 문짝..화이트로 바꿀려면 다뜯어내야한다니..
이것도 패스..
부엌은 너무 좁아서..6인식탁에서 4인식탁으로 조정..
그릇장 이쁜거 하나 살려구했는데 놓을자리 없어서 패스..
소파 원래 코너소파살려구 했는데..
거실좁아 이것도 아마..줄여서 사야할듯..
젠장..
아..애들방은 확장한 벽이 튀어나오고..평면이 아니라..
도대체 어떻게 가구를 짜야할지 난감하다..

좋긴한데..
완전 길을 잃어버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