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도 없이 설명만 듣고 찾아간곳...
어릴때 내가 놀던 내고향의 냇가같은 곳이었다...
내가 놀던것처럼 내 아이들이 논다...
등이 까맣게 타도록...입술이 퍼래지도록...
물고기도 잡고 잠수도 하고...
애들...신났다...
시간되면 올여름에 또 가자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