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야기

선물이야기! 다시시작... 2017-11-29 20:51
여름휴가-강원도 홍천 2015-07-28 00:06
요즘 우리가족은.. 2012-02-13 22:00
리모델링 2011-05-30 22:09
회원가입 2008-03-19 21:51


글 수 118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118 엄마생일 6.25 file 253 2018-06-26
승준선물은 마카롱 장혁선물은 블랙 스네일 크림(면박때 받기로함) 남편 선물은 현금 아 행복해라~ 44세 생일은 행복한걸로 기억!  
117 현이 생일 13살 file 263 2018-04-19
귀요미 꽃사슴 왕자님 상현이가 13살이 되었네 우리집 복덩어리 축복의 통로 나에게 와줘서 고마워~~!!  
116 그녀들과.. file 370 2018-01-12
2018년 신년회! 여전히 빠지지 않는 대화의 주제는 자식놈들의 뒷담화ㅋ 세월이 흘렀나봐요 사진이...잘..안나왕ㅜㅜ 우린 그대로 같은뎅 사진이 안 나와.. 조촐하지만 따뜻했던 시간 담달에 만나요~  
115 오션월드 현이 file 605 2015-07-28
현이 완전완전 신남 계속 계속 물속에서 놀아달라고 아빠 붙들고 늘어짐 덕분에 아빠가 어째 쪼매 더 늙어보이네 ㅎㅎ 3시간을 올차게 놀더니 뻗어버려 할머니 등에 업혀 숙소행 물좋아라 하는 현이가 물만난 날~  
114 이태원 file 841 2015-04-02
한강진 부자피자&이태원옛날국시 두달만에 만난 그녀들.. 항상 한달에 한번 보기를 노력하지만 쉽지않아~ 지난번엔 어딜갔더라..인사동이었나? 몇월달이었지? 서로 조금씩 기억을 모아야 완벽해지는 지난번 만남..ㅋㅋ 여튼 두번...  
113 2013.12.27. file 1354 2014-01-14
서울을 다녀왔다.. 좋아하는 사람들 만나러.. 몇년만이던가.. 계산도 안되는 세월을 못봤는데.. 어제본듯한 우리.. 나이만 먹었지 그시절이랑 똑같은우리..ㅎㅎ 똑같은 나이의 아이들을 키우며..똑같은 문제로 고민하는 우리..ㅎㅎ ...  
112 텐트 file 2331 2013-10-30
 
111 이러시면... file 1516 2013-10-30
곤란해요.. 셀프로 내려올수 없으니까.. 내려달라고 엄마를 백번 부름..  
110 현이 file 2436 2013-07-29
너의 존재감~  
109 낮잠 file 2495 2013-06-06
이런포~즈~ 힘들지않니? 날이 더워지고 있구나  
108 어느새벽 file 1220 2013-05-28
수영을 다녀오니.. 혼자놀다 널부러졌네.. 귀여워라.. 허리아플텐데..  
107 탭따위 file 1725 2013-05-24
어렵지 않아요.. 특수반에서 대여해주는 탭..  
106 8살현이는.. file 1684 2013-05-24
아빠가 사준 브라우니를... 거칠게 다루어준다..  
105 뒷모습도. file 2519 2012-09-23
이뻐서 감탄~  
104 이거슨.. file 2537 2012-08-21
혀니만 할수 있는 놀이  
103 여름휴가(경주) file 2555 2012-08-06
작년 원산도땐 많이 힘드셨죠? 앞으로 편하게 모실게요~  
102 file 1781 2012-08-06
상현이 낳고나서 첨으로 바닷물에 퐁당.. 따져보니 7년만.. 파도가 너무 좋았던 감포해수욕장.. 또가고파  
101 혀니 퇴원~ file 2008 2012-07-26
혀니.. 여름에 한번씩 입원하는것 같다.. 겨울도 잘 버텨낸 녀석이.. 고열이 41도까지 올랐다 염증수치 11(정상은 0.8까지..그병원에서 검사한애들중 가장 높은수치라한다) 심장이 많이 커짐 의사가 큰병원로 가라한다.. 엄마...  
100 38번째 625 file 1899 2012-06-25
목사님이 갑자기 보내주신 케이크.. 패션과 헤어는 패스.. 나의 간절한 소원은?  
99 그닥.. file 2528 2012-06-06
에이스는 언제 되는겨.. 어깨를 펴고 허리를 세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