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야기

선물이야기! 다시시작... 2017-11-29 20:51
여름휴가-강원도 홍천 2015-07-28 00:06
요즘 우리가족은.. 2012-02-13 22:00
리모델링 2011-05-30 22:09
회원가입 2008-03-19 21:51


글 수 91
  • Skin Info
  • Tag list
  • List
  • Webzine
  • Gallery
번호
제목
51 싼타를 믿는 아이.. 9 file 2772 2004-12-06
혀기는.. 작년까지만해도 싼타를 진실로 진실로 믿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되기전까지.. 맬 트리 앞에서 "산타할아버지.." 로 시작하는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일곱살인 올핸 약간의 의심이 들은듯 하다.. 어디서 뭔얘길 들었...  
50 유치원..싼타행사 file 2756 2004-12-23
내년부턴 없을.. 짱아의 마지막 싼타행사.. 이 유치원은 다섯살에 보낸 유치원보단.. 발표회도 그렇고 싼타행사도 그렇고.. 제대로 잼나다.. 선물도 그런데로 괜찮고.. 짱아의 부끄러워하는 표정이란..  
49 요즘 혀기는.. 1 file 2736 2004-11-26
혁이가 오늘 나에게.. 갑자기.. 얘기를 했다.. "엄마 여자들은 무식해..무식해서 남자들을 때려.. 조영관도 힘쎈데 여자한테 맞았데.. 선생님들도 무식해서 화내고 우리를 혼내는거야.. 엄마도 여자니까 무식해서 아빠한테 맬 잠바...  
48 졸업 file 2722 2014-03-04
나름 멋지쟈나  
47 피아노 1 file 2715 2004-11-17
짱아는 요즘 체르니 100을 친다.. 아마데우스6개월, 스즈끼 1년 하다가 결국은.. 바이엘로 돌아와 지금은 체르니 100이다.. 내..피아노를 빨리좀 떼보고자 무진장 애를 썼건만.. 모..애 안쓴 넘들이랑 별차이가 없는듯..ㅋㅋ.. 마...  
46 태권도.. 5 file 2685 2004-10-05
오늘 장혁아빠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시작하고야 말았다.. 울 혀기..이젠 어지간한 직장인 못지 않은 스케쥴이다.. 이거야 원..  
45 착하게.. file 2682 2004-08-29
요즘..7살짜리들이 다 그런지..말을 정말 안듣는다.. 툭하면 승준이 약올리고..하지말라구 해도..끝까지 하고.. 또 하라는건 몇번을 말해도 안하구.. 할아버지 말대로..이빨빠져서 그럴까?  
44 장혁이는.. file 2672 2004-08-23
참 착한 아이이다.. 마음도 여리고.. 이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43 미술 file 2655 2004-09-09
장혁이가..미술을 시작한건..네살때다.. 두명이 같이 했었는데.. 사실 그땐..어리다 보니..넘 정신없었고..힘들었다..혁이나 나나.. 글구나서..다섯살때 혼자..방문미술을 했다.. 다행히도..선생님을 잘 만나서..혁이 혼자 였지만..잘했던 ...  
42 답안지 1 file 2576 2004-10-01
유치원에서 한달에 한번씩 뽐내기 대회를 한다.. 몇달전에 1등을 한번 했었는데.. 이번에도 다 맞췄단다..  
41 근하고모랑.. 1 file 2574 2004-09-27
고모가 해준 포샵.. 포샵의 힘이란...  
40 잼있게도 논다 1 file 2571 2004-10-18
컨셉트는... "있는 소품 사용하기" 좀 짤렸지만..승준이의 뻑간 표정.. ㅋㅋㅋ  
39 네팔6 file 2262 2015-02-25
 
38 네팔4 file 2199 2015-02-25
 
37 네팔5 file 2169 2015-02-25
 
36 네팔3 file 2157 2015-02-25
 
35 네팔2 file 2074 2015-02-24
adrf 봉사단  
34 고2 file 2036 2015-07-28
이제 키가 171이다..휴~ 고2이지만 무늬만.. 보충수업도 안하고.. 룰루랄라.. 대학생보다 더더더 후리하게 살고있는 짱아.. 아까운데 본인만 모르고.. 항상 뭔가 안타까운 울짱아  
33 네팔1 file 2007 2015-01-17
네팔봉사단..좋은 경험이 되길~  
32 수료식 2018.5.24 file 2002 2018-05-25
6주만에 사랑하는 아들을 만났다 집에서 5시반에 출발했는데 삼척도착하니 8시50분. 수료식은 11시 시작인데..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했다 11시가 다되어가니 저~~기 멀리서 아이들이 흰장갑끼고 열맞춰 걸어오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