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이야기

선물이야기! 다시시작... 2017-11-29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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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30 컵스 file 3555 2009-04-10
준거집단 컵스카우트에 가입했다.. 5학년이니..경험상..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오늘 만인산으로 떠났다.. 2박3일이니..모레나 오는데... 엄마는 그날 상현이 서울에 입원하러 가니까.. 적어도 5일 후에나 보겠구나.. 일정대로라면...  
29 짱아's file 3596 2008-09-11
10번째 생일... 추카해~ 선물은 자전거~ 먹고싶다는 샤브샤브 내일먹장.. 친구들이랑하는 파티는 추석끝나고... 멋진 짱아로 자라길~  
28 쪽지 file 3776 2008-05-26
두번 대쉬 받더니.. 이번엔 쪽지를... 사그라지지 않는 인기...  
27 가끔씩.. file 3506 2008-04-07
가슴이 철렁할만큼 놀랄일들이 있다.. 오늘.. 짱아가 S보드를 타다가.. 얼굴을 저리해왔을때.. 심장이 벌렁벌렁.. 얼마나 놀랬는지.. 열흘정도 병원다니란다.. 흉터가 남진 않을거라하니 그나마..위로가 된다.. 에휴..  
26 가을운동회 file 3589 2007-09-22
짱아가 달리기에서 최초로 순위권에 들었다.. 3등..ㅎㅎ 만년 4등에서 벗어나다뉘.. 잘했다~  
25 생일 file 3574 2007-09-12
밥먹기, 사진찍기 다 셀프로 해치운.. 10번째 생일.. 짱아야.. 생일 축하해.. 선물은 맘에들지? 패션들 하고는..우후훗~  
24 짱아 file 3369 2007-07-15
믿음직한 큰아들.. 참 이쁜 아가였는데.. 많이도 컸구나.. 엄마가 쥬니랑 상현이만 이뻐한다고..투덜투덜..거리지만.. 누구보다 동생을 사랑한다는거 엄마는 알지.. 담대하고 지혜로운 아이.. 믿음의 자녀로 온전히 세워지길.. 엄마는...  
23 개학~ file 2992 2007-03-02
짱아가..3학년이 되었다 첫등교.. 몇반이 될까? 선샘은 좀 젊고 이쁜 여선샘이면 좋겠는데..ㅎㅎ 짱아야~화이팅!!  
22 운동회 file 3413 2006-05-07
2학년들 참가종목은 두가지뿐이었다.. 달리기와 무용.. 12시쯤 끝나면..급식하고 집에 오는.. 우리때와는 참 많이 다른 운동회.. 할머니 두분 오셨다가.. 달리기 하는거 보구 가셨다.. 승준이는 소풍가구.. 그래도 엄마가 가니까 ...  
21 1학년 9반 9번 2981 2005-09-05
8월 31일은 개학을 하고.. 담날인 9월 1일은 개교한 두리 초등학교로 전입을 했다.. 넘 잘됐다.. 학교가 울아파트에서 걸어서 10분이면 넉넉한 거리에 있으니.. 저번학교는 넘 멀어서 등하교 시키기 정말 힘들었었다..ㅡ,.ㅡ;; 짱...  
20 가을 file 2996 2005-08-24
가을의 기운이 느껴짐과 동시에.. 짱아의 비염이 시작됐다.. 반갑지 않은분인데.. 어쩜 그리도 정확히 오시는지.. 선선한 바람이 불던 그저께..그분은 즉시 오셨다.. 그분은.. 병원을 간다구 되는거도 아니어서.. 겨울 내도록 사람...  
19 짱아의 친구들.. file 2211 2005-08-15
정은이는 6개월때, 동혁이는 첫돌때쯤 만났으니.. 짱아에게 첫 친구들이다.. 송강에서 같이 자랄때.. 놀기도 잘 놀았지만..싸우기도 엄청 싸웠었는데.. 이젠 다들 서울로 이사가버려 일년에 고작 한두번 보나? 이번에 만났을때 넘...  
18 마다가스카 file 2227 2005-07-28
짱아가 몹시 아팠다.. 지난주 금욜부터 열이나기 시작하더니.. 월욜까지 계속 떨어지지 않구 39까지 오르는거였다.. 얼마나 걱정했던지.. 결국 월욜밤에 해열주사를 한대 맞고서야 열이 내렸다.. 걱정했는데.. 그래도 많이 나아서....  
17 숙제.. file 2220 2005-04-15
첫 만들기 숙제.. 두번만에 성공.. 첫번 만든건 짱아가 싫다하여 과감히 폐기처분..으흑.. 만들면서 미술을 전공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니면 소질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얼마나 들던지..^^* 부모 노릇은 힘...  
16 1학년 3 file 1994 2005-03-25
울짱아.. 별 어려움없이 잘 적응해 나가고 있는것 같다.. 엄마만 사그라지지 않는 앙금을 가슴에 품고 있지..푸힛~ 등교는 아빠가 해주고 델고 오는건 엄마가 했는데.. 이제 4월부터는 태권도 차량을 이용해야 할까보다.. 맬 데...  
15 유치원..싼타행사 file 1983 2004-12-23
내년부턴 없을.. 짱아의 마지막 싼타행사.. 이 유치원은 다섯살에 보낸 유치원보단.. 발표회도 그렇고 싼타행사도 그렇고.. 제대로 잼나다.. 선물도 그런데로 괜찮고.. 짱아의 부끄러워하는 표정이란..  
14 싼타를 믿는 아이.. 9 file 1992 2004-12-06
혀기는.. 작년까지만해도 싼타를 진실로 진실로 믿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되기전까지.. 맬 트리 앞에서 "산타할아버지.." 로 시작하는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일곱살인 올핸 약간의 의심이 들은듯 하다.. 어디서 뭔얘길 들었...  
13 요즘 혀기는.. 1 file 1957 2004-11-26
혁이가 오늘 나에게.. 갑자기.. 얘기를 했다.. "엄마 여자들은 무식해..무식해서 남자들을 때려.. 조영관도 힘쎈데 여자한테 맞았데.. 선생님들도 무식해서 화내고 우리를 혼내는거야.. 엄마도 여자니까 무식해서 아빠한테 맬 잠바...  
12 피아노 1 file 1942 2004-11-17
짱아는 요즘 체르니 100을 친다.. 아마데우스6개월, 스즈끼 1년 하다가 결국은.. 바이엘로 돌아와 지금은 체르니 100이다.. 내..피아노를 빨리좀 떼보고자 무진장 애를 썼건만.. 모..애 안쓴 넘들이랑 별차이가 없는듯..ㅋㅋ.. 마...  
11 몬테소리 워크샵(한솔유치원) 3 file 2069 2004-10-30
장혁이가 다니는 유치원은 몬테소리를 한다.. 가끔씩 오픈 수업을 하는데.. 오늘이 그날이었다.. 승준이가 찡얼거리는 가운데.. 겨우겨우 몇가지 하고왔다. 갠적으로..몬테소리..별루다.. 차라리 스포츠단 같은것이..더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