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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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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08 | 2011-0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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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평중! 짱아가 드뎌 중학생이 되는구나.. 교복 이쁘게 입혀주고팠는데 땟깔이..그닥..........ㅡ,.ㅡ 너의 키! 언넝 커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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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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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95 | 2011-0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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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란다.. 그러니까 이제부터 시작인거지.. 항상 미안하고 고마운 짱아 니가 대견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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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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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23 | 2011-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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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투덜대면서 가는지..
그래도 가서는 참 열심히 한다..
일주일에 다섯번..
이거슨 취미가 아닌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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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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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11 | 2010-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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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을 시작하였다 1년반 예정 정준하만 아니었어도 교정을 안했을거라고...얘기하는데... 글쎄....그 치아로는.... 어제 보철을 하고 왔는데 밤에 한숨도 못자고 타이레놀을 두개나 먹었다.. 밥이나 뭐라도 먹고나면 치간칫솔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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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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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89 | 2010-06-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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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니가 찍은 뒷태... 덥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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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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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84 | 2008-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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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대쉬 받더니.. 이번엔 쪽지를... 사그라지지 않는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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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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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23 | 2007-0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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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가 달리기에서 최초로 순위권에 들었다.. 3등..ㅎㅎ 만년 4등에서 벗어나다뉘..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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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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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70 | 2011-0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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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먹고 싶다길래..
무젠스시를 가볼까 하다..
j뷔페로..
아빠는 가게, 쥬니는 친구랑 한스델리 간다고 불참..
참석자는 엄마랑 현아..ㅋ
축하한다..케잌을 못사줘 조금 미안하네..
그래도 선물은 완전 만족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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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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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8 | 2007-0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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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기, 사진찍기 다 셀프로 해치운.. 10번째 생일.. 짱아야.. 생일 축하해.. 선물은 맘에들지? 패션들 하고는..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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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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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7 | 2010-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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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더니..(첫사진) 뭔가 불만..(두번째 사진) 그래도 촛불은 끈다..(세번째 사진) 축하송 부르고 촛불끄고 하는말.. "근데 초가 왜 열네개야?"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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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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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67 | 2009-0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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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거집단 컵스카우트에 가입했다.. 5학년이니..경험상..한번 해보는것도 괜찮을듯.. 오늘 만인산으로 떠났다.. 2박3일이니..모레나 오는데... 엄마는 그날 상현이 서울에 입원하러 가니까.. 적어도 5일 후에나 보겠구나.. 일정대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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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를 믿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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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39 | 2004-12-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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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기는.. 작년까지만해도 싼타를 진실로 진실로 믿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가 되기전까지.. 맬 트리 앞에서 "산타할아버지.." 로 시작하는 기도를 했었다.. 그러나 일곱살인 올핸 약간의 의심이 들은듯 하다.. 어디서 뭔얘길 들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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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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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9 | 2008-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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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철렁할만큼 놀랄일들이 있다.. 오늘.. 짱아가 S보드를 타다가.. 얼굴을 저리해왔을때.. 심장이 벌렁벌렁.. 얼마나 놀랬는지.. 열흘정도 병원다니란다.. 흉터가 남진 않을거라하니 그나마..위로가 된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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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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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7 | 2008-09-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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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생일... 추카해~ 선물은 자전거~ 먹고싶다는 샤브샤브 내일먹장.. 친구들이랑하는 파티는 추석끝나고... 멋진 짱아로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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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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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2 | 2011-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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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 6개월
1군이다
멋있다
뒤로도 얼마나 잘타는지..
모든것은
열성적으로 타이르고 달래서 데리고 다닌 아빠덕분이다..라는 생각이..
여전히 엄마는 힘들고 귀찮은데..
시합하는거 보니 완전 멋있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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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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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97 | 2009-08-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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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외를 시작했다.. 요즘 워낙 선행선행 하니까... 짱아도 동참 시켜보기로 ^^; 글쓰기도 휴가시즌이 지나면 시작한다.. 요거는 선생님이 워낙 잘하시는 분이라 하니... 짱아야...어쩌냐...놀시간 점점 줄어드는구나.... 니가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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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빠진 갈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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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9 | 2004-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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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가..드디어..첨으로 앞니가 빠졌다.. 웃을때마다 얼마나 귀여운지..ㅋㅋ 얼마전에 앞니가 조금 흔들리길래 더 흔들릴때까지 기다리자 했는데.. 어제 안쪽이 아프다고 해서 봤더니..벌써 한개가 올라오고 있었다.. 부랴부랴 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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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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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5 | 2012-08-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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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키팀 허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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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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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0 | 2007-07-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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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직한 큰아들.. 참 이쁜 아가였는데.. 많이도 컸구나.. 엄마가 쥬니랑 상현이만 이뻐한다고..투덜투덜..거리지만.. 누구보다 동생을 사랑한다는거 엄마는 알지.. 담대하고 지혜로운 아이.. 믿음의 자녀로 온전히 세워지길.. 엄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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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혀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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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68 | 200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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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이가 오늘 나에게.. 갑자기.. 얘기를 했다.. "엄마 여자들은 무식해..무식해서 남자들을 때려.. 조영관도 힘쎈데 여자한테 맞았데.. 선생님들도 무식해서 화내고 우리를 혼내는거야.. 엄마도 여자니까 무식해서 아빠한테 맬 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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